
JCE에서 개발한 소셜 네트워크 게임(Social Network Game, SNG)인 `호이팜`을 즐기고 있는 유저를 분석한 결과, 20대 여성 유저가 80% 를 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이팜`은 싸이월드 일촌과 네이트온 메신저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다. 개성적인 아바타와 함께 다양한 동식물과 장식 아이템으로 평소 이루고 싶었던 자신만의 농장, 동물원, 마을 등을 가꾸어 나가는 게임이다
`호이팜`은 지난 8월 23일 네이트 앱스토어를 통해 오픈 한 이후, 꾸준히 상위 순위권을 유지하면서, 가입 유저 수 28,000명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오픈 초기에는 남성 유저들이 주를 이루었으나, 지난 주말부터 여성유저들의 비율이 남성유저들의 비율을 넘어서기 시작하여 금주 들어서는 약 80%까지 그 비율이 올랐다. 이러한 여성유저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은 직관적이며 간단한 게임성, 다른 게임에서 즐겨보지 못했던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등에 기인하고 있다고 JCE에서는 분석했다.
여기에, 10레벨만 달성하고 친구들에게 `호이팜`을 소개시켜 주면, 루이뷔통 딜라이드풀, 아이폰4, 비비안웨스트우드 푸시아 지갑, 마크제이콥스 손목시계, 제이에스티나 티아라 메탈시계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여성유저들에게 지속적인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9월 1일에는 달콤했던 여름 휴가를 떠올리며, 자신만의 `호이팜`을 꾸며보자는 컨셉의 “여름, 안녕” 업데이트를 통하여 26종에 달하는 신규 아이템을 업데이트 하였으며, 9월 3일에는 친구의 `호이팜`을 방문하여 다양한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소셜 패키지 업데이트`를 통하여 소셜 게임의 특성을 강화 하는 등 매주 새로운 업데이트를 기획하고 있다.
윤병호 JCE 부사장은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 산업 진출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JCE에서는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로 평가하고 있다.” 며 “오랜 시간 동안 게임 개발과 서비스를 해온 JCE에서 현재의 인기를 발판 삼아, 더욱 철저한 준비로 성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이팜` 의 자세한 소식은 공식 이벤트 페이지(http://hoy.joycity.com)와 네이트 앱스토어(http://appstore.nate.com/1167)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지금 즉시 플레이가 가능하다.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