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마니아는 제2차 세계대전 기반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웹2차대전>이 유저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공개서비스를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웹2차대전>은 서비스를 시작한지 이틀만에 게임과 홈페이지 내 자연스러운 커뮤니티 문화가 형성이 되며 전략 및 정보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웹2차대전 폭풍전야>를 통해 시작된 역사의 흔적을 찾아 스크린샷을 올리는 이벤트는 시작한지 채 일주일이 되기도 전에 약 600여종 이상의 각종 희귀자료가 모여 제2차 세계대전의 사진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박물관이 형성되었다.
홈페이지 내 스크린샷 페이지는 ‘미군의 B-29’’전함 비스마르크’등 각 군의 전투기, 전함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기와 당시 영웅들 사진이 주를 이루며 그 외 전쟁 당시의 ‘에펠탑’이나 생활상을 담은 사진들이 공개되어 제2차 세계대전 관련된 진귀한 사진 자료들이 가득해 역사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감마니아코리아측은 제2차 세계대전을 바탕으로 역사 사실에 입각해 재구성한 게임인 만큼 다양한 역사의 사실들이 모이는 장이 형성되길 바란다며 <웹2차대전>을 통해 새로운 전쟁 시뮬레이션의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웹2차대전 폭풍전야>이벤트의 각종 희귀자료 및 다양한 오픈 이벤트는 공식홈페이지(http://w2w.gamani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웹2차대전>은 1939년에서 1945년까지 일어났던 참극인 제2차 세계대전을 역사 사실에 입각해 재구성해낸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실존 육,해,공 병기와 영웅, 각종 치밀한 전략 전술을 공개해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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