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지난 18일, 자사가 개최한 게임스컴 컨퍼런스에서 ‘그란투리스모 5’의 출시일을 발표했다. PS3 독점으로 발매되는 ‘그린투리스모 5’는 11월 3일, 그 모습을 드러낸다. ‘그란투리스모 5’는 지난 2009년부터 최종 출시 일정을 지속적으로 미뤄온 것으로 유명하다.

▲ 그래픽에서부터 느껴지는 장인정신! `그란투리스모 5`가 게임스컴 2010에 등장했다
실사 사진에 버금가는 정교한 그래픽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그란투리스모 5’의 최종 발매일이 게임스컴 2010을 통해 공개되었다.
소니는 지난 18일, 자사가 개최한 게임스컴 컨퍼런스에서 ‘그란투리스모 5’의 출시일을 발표했다. PS3 독점으로 발매되는 ‘그린투리스모 5’는 11월 3일, 그 모습을 드러낸다. ‘그란투리스모 5’는 지난 2009년부터 최종 출시 일정을 지속적으로 미뤄온 것으로 유명하다. 2006년 처음 발표된 ‘그란투리스모 5’의 예상 발매일은 2010년 3월이었다. 그러나 시기가 다가오자, 출시 일정은 ‘미정’으로변경되고 말았다. 이러한 ‘그란투리스모 5’의 출시일은 E3 2010을 앞두고 관련 루머가 제기되는 등, 팬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란투리스모 5’는 총 950종 이상의 자동차와 20개 이상의 루트가 준비된 풍부한 볼륨을 선보인다. 또한 플레이 도중 트랙에 눈이나 비가 오는 등 ‘기상변화’ 요소 역시 도입된다. 여기에 레이싱 코스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코스메이커’ 기능이 제공된다.
그러나 ‘그란투리스모 5’의 가장 큰 묘미는 PS3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낸 정밀한 그래픽이라 할 수 있다. 게임스컴 2010을 통해 공개한 스크린샷을 통해 그래픽의 완성도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 `그란투리스모 5`, 게임스컴 2010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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