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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전국기능성게임대회, 8월 14일 전주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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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기능성게임대회가 오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전주화산생활체육관에서 열린다. `2010 전국기능성게임대회`는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게임의 순기능을 통해 새로운 가족문화의 장을 마련함은 물론, 기능성게임 관련 기업의 수익창출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준비되었다

2010 기능성게임대회가 오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전주화산생활체육관에서 열린다.

`녹색 인터넷 세상을 선도하는 전라북도`라는 주제로 열리는 `2010 전국기능성게임대회`는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며 게임의 순기능을 통해 올바르고 건전한 게임문화의 형성으로 새로운 가족문화의 장을 마련함은 물론, 기능성게임의 대중성을 높여 관련 기업의 수익창출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준비되었다.

이번 대회는 8월 14일(토)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바투, 오디션 잉글리시, 헥서스 디럭스의 기능성게임을 대회종목으로 하여 전국기능성게임대회가 열리게 되며, 특별행사로 가족간의 우애를 다질 수 있도록, 할아버지 또는 할머니와 손주가 한 팀을 이루어 경기를 펼치는 ‘1080 우린 한가족 카트라이더 게임대회’가 가족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열리게 될 예정이다.

둘째 날은(8월15일, 일) 금년 10월22일부터 3일간 경북 구미에서 열리게 되는 `제 2회 대통령배 전국 e스포츠 아마추어 대회` 전라북도 대표를 뽑는 선발전이 열리게 된다. 대회 공식종목은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카트라이더, 피파온라인2, 슬러거이며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우승시 준프로 자격 인정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이밖에 깜찍한 캐릭터와 함께 제시된 숫자를 더하기, 빼기 등을 통해 먼저 풀면 이기게 되어 자연스럽게 사칙연산의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도내 기업이 개발한 기능성게임 ‘멘타’와 스마트폰이 있으며 3D입체 체험관도 준비되어 있다. 스마트폰은 관람객들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으며 즉석에서 옆 사람과 일대일 경기를 하여 상품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고 영화 아바타를 통해 친숙해진 3D입체 영상을 관람 할 수 있다.

또한 첨단장비 체험관은 평상시 접할 수 없었던 서페이스 같은 IT 첨단 장비를 일반관람객들이 직접 사용하여 미래의 신기술들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녹색 인터넷세상을 선도하는 전라북도`라는 대회 주제와 걸맞게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어른들 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건전한 인터넷문화 속에 잘 자랄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실버세대들의 IT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 상담실도 열린다.

본 행사를 준비해온 진흥원 이신후 본부장은 “이번 2010전국기능성게임대회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3D 입체상영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준비하였으니 도민들이 많이 오셔서 체험하고 즐기면서 가족간의 화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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