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온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지난 17일 르네상스를 오픈하고 이전 대비 동시 접속자가 증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지난 2006년부터 상용화를 시작으로 연내 500억원 돌파가 확실시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어오던 게임이다. 이러한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지난 17일 기존 유저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나아가기 위해 아이템 가격 인하 정책과 신규 캐릭터 영입,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그라나도 에스파다:르네상스로 재 탄생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은 기대 속 호평들을 쏟아내며 그라나도 에스파다: 르네상스에 대해 끊임없는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휴먼유저라고 본인을 밝힌 최정동(아이디:hanie89)씨는 “복귀했는데 정말 이번 업데이트 만족 만족 이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업데이트만 해주시길.. “ 이라는 글을 남기며 이번 업데이트의 만족도를 표현했다. 또 다른 유저 장욱(아이디:이가츠바가쿠레)씨는 “개인적이지만 이번 패치 및 홈피 업뎃 맘에 들어요 일단 홈피내에서 자기가문을 표시하는게 생겨서 내 가문에 대한 남모를 자부심이 생긴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겜내에서도 조금이나마 캐쉬의 늪에서 빠져나오게 신경썼다는 것 자체가 좋습니다.” 라며 호평을 이어갔다.
이번 업테이트 진행 후 그라나도 에스파다:르네상스는 업데이트 이전 대비 동시 접속자가 100%, 게임 순방문자(일 유니크 접속자)가 100%, 신규접속자가 200% 증가하는 등 출발부터 쾌조를 보이고 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르네상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내달 21일까지 가문을 생성하거나 게임에 복귀한 유저들에게 홈 프리미엄 서비스와 기간제 윙 아이템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기존유저들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티저 페이지에서 자신의 등급을 확인한 뒤 등급에 맞는 포인트를 받으면 내달 7일까지 원하는 레어 캐릭터와 펫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오는 7월 7일까지 월드 크로스 PvP 런칭 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시범서비스로 운영 중인 PvP 시스템에서는 이벤트 종료 시점에 랭킹 상위 10위에 포함돼 제국기사 칭호를 받은 유저에게는 프리미엄 보물상자를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신규 가문을 위한 신규 월드인 ‘오르페시아’를 오픈, 3개월 동안 상시 경험치 50% 증가 골든 타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그 밖의 자세한 그라나도 에스파다:르네상스 소식은 홈페이지(http://ge.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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