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는 1인칭 액션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이 스타라인센싱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박지성 선수의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박지성 선수를 `프리스타일 풋볼` 안에서 직접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다.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소속) 선수는 최근 국가대표 경기에서 절정의 골 결정력과 상대를 압도하는 플레이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칠 줄 모르는 체력으로 ‘산소탱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박지성은 지난 시즌 소속팀에서도 주목할 만한 활약을 펼친 바 있고, 현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그리스 전에서는 쐐기골을 넣은 후 두 팔을 휘젓는 세레머니로 ‘봉산지성’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JCE는 이번 캐릭터 라이센스 계약 체결로 `프리스타일 풋볼` 내에서 유저들이 박지성 선수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향후 ‘박지성’ 선수의 외모뿐 아니라 특유의 슛/드리블 모션, 세러모니 등이 게임 속에 구현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유저 스스로가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스타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의상, 액세서리, 외모변경 아이템 등을 통하여, 자신만의 ‘캡틴 박지성’ 선수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박지성 전용 아이템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박지성 선수와의 계약체결은 원더걸스, KBL, 카라로 이어져온 JCE의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의 연장선 상에 있으며, 대중의 스타에 대한 호감과 열망을 게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시킬 수 있어 제작사와 이용자 모두에게 윈윈하는 모델” 이라며 “박지성 선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물론, 화려한 발 놀림으로 적진을 흔드는 기술까지, 모든 것을 `프리스타일 풋볼`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오픈베타 서비스를 위하여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으며, 박지성 선수의 캐릭터는 오픈베타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오늘(23일) 오전 10시부터 24시까지 게릴라 테스트를 진행하며 공식 홈페이지 (http://fsf.joycity.com)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동명 만화에 판매 중단 압박
-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 [겜ㅊㅊ] 슬더스 느낌 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5선
-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2B 키리코 등장,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시작
- [오늘의 스팀] 100 대 100 전투, 1차대전 배경 신작 관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