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22일, 노르딕 게임즈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관련 타이틀을 PSN 스토어에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첫 번째 제휴 타이틀로 ‘다크사이더스’와 ‘더 레이븐: 레거시 오브 마스터 씨프’를 PS3 스토어에 22일 출시했다


▲ '다크사이더스'와 '더 레이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22일, 노르딕 게임즈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관련 타이틀을 PSN 스토어에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첫 번째 제휴 타이틀로 ‘다크사이더스(Darksiders)’와 ‘더 레이븐: 레거시 오브 마스터 씨프(The Raven: Legacy of Master Thief)’를 PS3 스토어에 22일 출시했다. 또한 ‘다크사이더스 2(Darksiders 2)’를 비롯해 ‘레드 팩션(Red Faction)’ 시리즈 등 다양한 노르딕 게임즈의 작품을 추가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다크사이더스’는 천상과 지옥을 공포에 떨게 했던 존재였지만, 세상의 종말을 야기했다는 누명을 쓰고 추방된 ‘묵시록의 4명의 마부’ 중 첫 번째인 ‘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임 속에서 ‘워’는 천사와 악마들과 맞서면서 잃어버린 힘을 되찾고 복수를 완수해야 한다.
‘더 레이븐: 레거시 오브 마스터 씨프’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위대한 도둑 ‘레이븐’과 그를 쫒는 형사 ‘니콜라스 레그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1964년 런던, 스핑크스의 눈이라고 불리는 보석이 박물관에서 도난당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현장에서 ‘레이븐’이 사용하던 까마귀 깃털이 발견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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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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