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맥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MMORPG `실크로드 온라인`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제 5회 ‘Game&Game World Championship 2010’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국산게임의 글로벌 시장 인지도 향상을 목적으로 열리는 ‘GNGWC 2010’ (Game&Game World Championship )은 올해가 5회째로, 실크로드 온라인, 아틀란티카, 샷온라인이 정식종목으로 선정되었다. 오는 7월부터 권역 별 온라인 예선과 미국, 독일, 대만, 브라질, 한국 등 5개국에서 오프라인 본선을 거쳐 11월에 주최국인 한국에서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된다.
실크로드 온라인은 GNGWC가 처음 개최된 2006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정식 종목으로 참가해 유저들을 맞게 된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실크로드 온라인은 조이맥스의 글로벌 직접 서비스를 통해 전세계 180개 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어,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을 이용해 해외에 서비스 되고 있는 게임을 자격조건으로 하는 GNGWC의 취지와 잘 맞아 매년 참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해에 개최된 ‘GNGWC 2009’는 부산에서 열린 국제 게임쇼 ‘지스타2009’의 마지막 날 행사로 열려 세계 게임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대규모 국제대회로 자리잡았다.
올해 행사는 본선이 열리는 위의 국가들을 비롯해 터키, 일본 등을 포함한 전 세계 10여 개 국의 유저들이 참가하며, 실크로드 온라인은 대회 전용 맵인 ‘배틀 아레나’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조이맥스 해외사업부 송진아 본부장은 “실크로드 온라인이 전 세계 게이머들의 축제인 ‘GNGWC 2010’에 5년 연속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며, 실크로드 온라인을 비롯한 한국 온라인 게임의 위상을 알리는 좋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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