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엔터테인먼트 기업 라이브플렉스는 글로벌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인 마이스페이스에 소셜네트워크게임(SNG) ‘게임클럽’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금일 밝혔다.
총 44종의 게임으로 구성된 소셜네트워크게임 ‘게임클럽’은 마이스페이스 내에 게임 어플리케이션으로 등록되었으며, 마이스페이스의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미 지난 3월 ‘페이스북’에 소셜게임 어플리케이션을 출시, 1개월 만에 1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며 글로벌 소셜게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였고, 이번 마이스페이스의 소셜게임 역시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재 출시되어 있는 게임 외에 다양한 소셜게임과 여러 편의 기능을 담은 어플리케이션도 함께 개발하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게임과 어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미 영어권 국가인 필리핀에 현지 온라인게임 서비스로 1,70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라이브플렉스는 SNG 시장에서도 초기 사용자 확보 및 안정적인 서비스, 글로벌 서비스로의 확대에 상당한 강점을 가진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콘텐츠 개발 역시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어 미국 현지 개발에 비해 높은 비용적 효율과 질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라이브플렉스의 김호선 대표이사는 “전 세계적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장도 매우 확대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국내에서 가장 발 빠르게 이 분야에 진출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높은 성과를 통해 국내 최강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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