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 온라인, 독일어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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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는 `실크로드 온라인`의 독일어 서비스를 2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이맥스 GDS(글로벌직접서비스)로 전세계인이 함께 접속해 즐기는 `실크로드 온라인`은 지난해부터 로컬 마케팅의 일환으로 국가별 다국어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터키어를 시작으로 아랍어, 스페인어에 이어 4번째로 독일어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

조이맥스는 `실크로드 온라인`의 독일어 서비스를 2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이맥스 GDS(글로벌직접서비스)로 전세계인이 함께 접속해 즐기는 `실크로드 온라인`은 지난해부터 로컬 마케팅의 일환으로 국가별 다국어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터키어를 시작으로 아랍어, 스페인어를 런칭한데 이어 4번째로 독일어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

독일은 `실크로드 온라인`이 서비스되는 180개국 중 상위 매출 지역으로, 이로써 조이맥스는 상반기 내로 계획했던 실크로드 온라인의 매출 상위 주요 국가에 대한 다국어 서비스 도입을 모두 완료하였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지난해 말 실시한 터키어 서비스 이후 터키 지역이 지속적인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중동 지역 역시 신규 가입자 증가 등 다국어 서비스가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올 4월에 실시한 스페인어의 도입으로 스페인을 비롯한 베네수엘라,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남미 지역의 성장성도 기대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실크로드 온라인`은 독일어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독일 유저를 대상으로 5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이며 후기 이벤트, 레벨업 이벤트, 아이템 구매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조이맥스 해외사업부 송진아 본부장은 “이번 독일어 서비스 추가를 포함해 실크로드 온라인의 다국어 서비스가 상반기에 모두 완료되었으며, 이로 인해 신규 유저 증가와 조이맥스 GDS 매출 성장 등 조이맥스 하반기 매출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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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조이맥스
게임소개
'실크로드 온라인'은 고대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와 경제의 교역로였던 '실크로드'를 배경으로 중국, 이슬람, 유럽의 고대 문명 세계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MMORPG다. 유기적으로 변화하는 세계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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