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팍스가 개발하는 온라인 비행슈팅게임 ‘데드식스’가 인디락밴드 ‘데프닝 스트리트(Deafening Street)’등 유명 인디밴드들이 소속된 투망레코드와 음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005년 결성된 ‘데프닝 스트리트’는 영국의 인기 락밴드 ‘유투(U2)’의 음악적 특징을 기반으로 한 인디락밴드로, 깊이 있는 가사와 스케일 큰 사운드로 홍대를 중심으로 한 클럽공연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든 밴드이다. 이번 계약으로 ‘데드식스’에서 ‘데프닝 스트리트’의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쉽게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인디밴드의 음악을 유저들도 함께 들을 수 있다.
‘데드식스’는 지난 5월 6일부터 11일까지 Primary Beta Test를 진행하고 있으며, 게임 로비에서 ‘데프닝 스트리트’의 타이틀곡인 ‘Faraway So Close’를 들어본 유저들은 게임 내 채팅과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빠르게 전개되는 ‘데드식스’의 대전방에 들어가기 전 로비에서 들리는 차분한 음악이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지팍스의 김은탁 실장은 “데프닝 스트리트의 음악으로 데드식스가 한층 성장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유저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며, “단순히 데드식스의 성공을 넘어 데드식스의 성공이 국내 인디밴드 음악의 발전에 미력하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데드식스’ 공식 홈페이지(http://www.deadsi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내 첫 엘든 링 오케스트라 콘서트, 5월 서울서 열린다
-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