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KOREA 시즌1(이하 블소 토너먼트)' 결승전이 펼쳐졌다. 오늘 현장에는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 '무왕' 이재성과 그의 라이벌 '컴퓨터 기공사' 윤정호, 특이한 눈썹이 트레이드 마크인 '눈썹 검사' 한준호가 출전해 우승을 향한 경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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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KOREA 시즌1(이하 블소 토너먼트)' 결승전이 펼쳐졌다. 오늘 현장에는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 '무왕' 이재성과 그의 라이벌 '컴퓨터 기공사' 윤정호, 특이한 눈썹이 트레이드 마크인 '눈썹 검사' 한준호가 출전해 우승을 향한 경합을 펼쳤다.
블레이드앤소울 게임메카는 블소 토너먼트의 결승전 현장에 방문, 뜨거웠던 열기를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 입장 전 메르스 예방은 확실히!

▲ 결승 현장을 가득채운 블소 토너먼트 팬들

▲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간 '컴퓨터 기공사' 윤정호

▲ 윤정호의 화려한 플레이를 주의 깊게 바라보는 팬들

▲ '눈썹 검사' 한준호. 경기가 잘 안풀리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 결승 진출에 성공한 윤정호의 'V'

▲ 현장 분위기를 책임지는 전용준 캐스터와 해설진

▲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무왕' 이재성

▲ 윤정호와 이재성의 대결에 환호하는 팬들

▲ '무왕'을 응원하는 여성팬


▲ 윤정호를 응원하는 여성팬들

▲ 오늘 현장에는 시즌1 출전 선수들도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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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전 시즌 챔피언 이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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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호는 '기공사도 고충이 있어요!'라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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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러워하는 새로운 '무왕' 윤정호, 우승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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