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존’ 시리즈를 개발한 게릴라게임이 신작 게임 ‘호라이즌 제로 던’을 공개했다. 소니는 15일 E3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신규 프랜차이즈 타이틀인 ‘호라이즌 제로 던’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호라이즌 제로 던’은 ‘킬존’ 시리즈를 개발한 게릴라게임의 신작 TPS다



▲ '호라이즌 제로 던' 트레일러 (영상 출처: PS 공식 유튜브)
‘킬존’ 시리즈로 유명한 게릴라게임의 신작이 공개됐다. 소니는 15일(현지시각) 'E3 2015' 컨퍼런스에서 신규 프랜차이즈 타이틀인 ‘호라이즌 제로 던(horizon zero Dawn)’을 발표했다.
‘호라이즌 제로 던’은 TPS 게임으로 과학 문명이 멸망하고 수렵 생활로 회귀한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인류는 각종 무기를 활용해 공룡을 수렵하며 생활한다. 이는 닌텐도 대표 타이틀인 '몬스터헌터'와 비슷한 방식으로 예상된다. 다만 살아 있는 동물이 아닌 기계 공룡을 사냥한다는 차이가 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여성 주인공이 풀숲이나 바위 등 지형을 활용하거나, 창과 활, 유탄 발사기 등 다양한 무기로 공룡 로봇을 사냥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또한 거대한 공룡 로봇 아래로 들어가 밑을 공격하거나, 불과 전기 등 특별한 속성이 부여된 화살로 공격하고, 밧줄을 단 작살로 적을 고정해 처치하는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호라이즌 제로 던’은 PS4 독점 타이틀로 발매되며, 출시일은 미정이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PS 공식 블로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인어 먹으면 불로불사? 파라노마사이트 시리즈 최신작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