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EA가 추진하고 있는 ‘울티마’ 시리즈 재조명 프로젝트의 일환인 ‘로드 오브 울티마’가 4월 20일부터 오픈 베타를 종료하고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로드 오브 울티마’는 이전 시리즈의 고전적 RPG 방식이 아닌, 뜻을 함께하는 사람끼리 연합을 만들거나 타 왕국과 전쟁을 치르며 왕국을 키워나가는 게임이다

`울티마`가 웹게임으로 개발되었다.
최근 EA가 추진하고 있는 ‘울티마’ 시리즈 재조명 프로젝트의 일환인 ‘로드 오브 울티마’가 4월 20일부터 오픈 베타를 종료하고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로드 오브 울티마’는 ‘배틀포지’의 제작사인 페노믹에서 개발한 웹브라우저 기반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전 시리즈의 고전적 RPG 방식이 아닌, 뜻을 함께하는 사람끼리 연합을 만들거나 타 왕국과 전쟁을 치르며 자신의 왕국을 키워나가는 것이 목표이다.
‘울티마’ 시리즈는 리차드 개리엇에 의해 1979년 처음 출시된 이후 1999년의 ‘울티마9’로 완결될 때 까지 20년간 출시된 RPG 게임이다. ‘로드 오브 울티마’는 원작 ‘울티마’의 분위기를 그대로 가져왔으나 스토리나 캐릭터 등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드 오브 울티마 베타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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