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완미시공이 개발한 `주선 온라인`이 넷마블게임 중 1차 테스트 역대 최대 동시접속자수를 기록,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깊이 있는 시나리오는 물론 편리한 자동사냥과 이동시스템, 레벨업도 자동으로 가능해 특히 직장인들에게 호평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테스트 기간 내내 서버 다운은 물론 튕김 현상 없이 높은 서버 안정성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유저 친화적 운영도 돋보였다.
유저들의 게시물 대부분에 1:1 답변이 이뤄진 것은 물론 게임내 NPC를 찾는 유저를 직접 비행도구에 태워 데려다 주는 등 GM들의 유저 친화적인 운영도 뜨거운 호응을 얻은 부분 중 하나다.
이밖에도 화려한 스킬 이펙트, 각각의 개성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주선 온라인`은 곧 게릴라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5일까지 게릴라 테스터를 모집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차 테스트에 참여했던 유저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테스트 때의 캐릭터 정보가 그대로 유지되도록 할 계획이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윤영일 차장은 “주선의 탄탄한 스토리와 하드코어 RPG의 틀을 깨는 파격적 유저 편의 시스템 등으로 게임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며 “공개서비스 전 테스트인 만큼, 주선의 공개되지 않은 묘미가 아직 방대하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게릴라 테스트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선` 홈페이지(http://www.zusun.co.kr/)서 확인할 수 있다.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NDC26]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NDC26] 림월드 디렉터 "가장 복잡하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 유비소프트 창립자 클로드 기예모, 경비행기 사고로 사망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