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즈 오브 워3’에 이은 에픽게임스의 신작 타이틀 `불릿스톰`이 최초 공개되었다. ‘불릿스톰’은 26세기를 배경으로 한 FPS게임으로, 자신의 팀을 이끌고 흉측한 돌연변이들을 상대로 전투를 펼친다. ‘불릿스톰’은 2011년 1분기에 PC, PS3, Xbox360으로 발매 예정이다

▲9일 공개된 `불릿스톰` 이미지 (출처: Gameinformer)
‘기어즈 오브 워3’를 개발 중인 에픽게임즈의 또다른 신작 타이틀이 공개되었다.
해외 게임 잡지 ‘게임인포머’에 따르면, 에픽게임즈의 신작 타이틀은 ‘불릿스톰’이다. 현지시각 9일, ‘게임인포머’는 자사의 5월호 잡지 표지로 ‘불릿스톰’을 선정하고, 게임 상세 정보를 최초 공개했다. 에픽게임즈의 ‘기어즈 오브 워’ 수석 디자이너인 클리프 블레진스키는 현지시각 12일 밤, TV쇼에 출연해 ‘기어즈 오브 워3’와 또 다른 신작 게임을 소개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게임인포머’의 발표로 인해 그 윤곽이 먼저 드러났다.
‘불릿스톰’은 26세기를 배경으로 한 FPS게임으로, 자신의 팀을 이끌고 흉측한 돌연변이들을 상대로 전투를 펼친다. 특히 헤드샷 후에 다시 헤드샷이 터지는 효과, 플라즈마 폭발, 거대한 돌연변이 생물들이 펼치는 커다란 스케일의 액션 등이 인상적이다.
‘불릿스톰’은 에픽게임즈의 자회사 피플 캔 플라이에서 제작 중이며, EA가 퍼블리싱 한다. ‘불릿스톰’은 2011년 1분기에 PC, PS3, Xbox360으로 발매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