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가 지난 1일부터 시작한 `프리스타일 풋볼` 최종평가전에 사용자들이 몰려 동시접속자수가 매일 기록을 갱신하며, 6,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동시접속자 수는 최종평가전이 시작된 1일부터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주말이 지난 시점에서도 그 수는 줄지 않고 있다. 최종평가전 시작과 함께 몰려든 많은 유저들로 인하여 서버를 증설하는 등 첫날부터 성황을 이뤘다.
이는 많은 유저들이 최종평가전에서 공개된 프리스타일 풋볼의 게임성에 만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축구게임에 비해 대폭 강화된 액션성과 세밀한 컨트롤에 많은 유저들이 열광하고 다는 것이 제작사의 설명. 일부 유저들은 인기 축구스타들의 이름을 차지하기 위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JCE는 6일 이번 최종평가전의 마지막 컨텐츠라고 할 수 있는 프로리그를 공개하였다. 프로리그는 레벨 20부터 입장이 가능한데 각 포지션의 전직, 지역연고제 선택, 명성치 획득을 통한 스킬 구매 등 다양한 컨텐츠가 있다.
프리스타일 풋볼을 사용해본 유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프로리그에서 가장 기대하는 것으로는, 세분화된 전직 시스템과, 프리스타일에서 느꼈던 다양하고 자유로운 스킬이, 어떤 모습으로 `프리스타일 풋볼`에서 보여질지 궁금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주말 이후에도 동시접속자 수가 계속 늘고 있어 고무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며 “지속적으로 동시접속자가 증가하고 있는만큼, 이 기세를 몰아 빠른 시일 안에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최종평가전은 10일(토요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주말 3시 ~10시), 순금5돈 트로피, 문화상품권, 프리스타일 포인트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프리스타일 풋볼` 최종평가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fsf.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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