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콘솔 주변기기 전문 업체 HORI는 슬림 PS3 전용 소형 HD LCD를 신규 주변기기로 출시하겠다 밝혔다. 이 상품은 SCE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제품으로 슬림 PS3를 옆으로 뉘어놓은 상태에서 상단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해당 기기는 5월 27일 발매되며 가격은 2만 1천 9백 8십엔(한화로 약 2십 6만 2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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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 PS3에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소형 LCD가 공개되었다.
일본의 콘솔 주변기기 전문 업체 HORI는 슬림 PS3 전용 소형 HD LCD를 신규 주변기기로 출시하겠다 밝혔다. 이 상품은 SCE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제품으로 슬림 PS3를 옆으로 뉘어놓은 상태에서 상단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해당 기기는 5월 27일 발매되며 가격은 2만 1천 9백 8십엔(한화로 약 2십 6만 2천원)이다. PS3 전용 소형 LCD는 일본 현지는 물론 ‘아마존’ 등 북미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해당 기기에는 11.6인치의 와이드 액정이 탑재되어 있으며 최대 해상도는 1366x766 픽셀에 이른다. 통상적인 넷북과 유사한 크기의 화면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내장 스피커와 해드폰 잭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장치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따라서 TV나 모니터 등의 대형 디스플레이 기기를 구입하기 부담스러워하는 젊은 싱글을 위한 주변 기기라 할 수 있다. 또한 상황에 따라 모니터를 접을 수 있기 때문에 공간 활용에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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