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가 메르스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저 전원에게 ‘겟앰프드’ 코디 액세서리 ‘AMPED95 마스크’를 증정한다. 윈디소프트는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메르스 증상 및 예방에 대한 안내를 한차례 진행한 바 있다. 여기서 게임 내 코디 액세서리를 제작하여 한번 더 유저들에게 메르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겠다는 것이다


▲ 신규 코디 액세서리 AMPED95 마스크 (사진제공: 윈디소프트)
윈디소프트가 메르스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저 전원에게 ‘겟앰프드’ 코디 액세서리 ‘AMPED95 마스크’를 증정한다.
윈디소프트는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메르스 증상 및 예방에 대한 안내를 한차례 진행한 바 있다. 여기서 게임 내 코디 액세서리를 제작하여 한번 더 유저들에게 메르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겠다는 것이다.
코디 액세서리 “AMPED95 마스크”는 착용 시 모든 내성 5%를 부여 받는 아이템으로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지급된다.
겟앰프드 관계자는 “유저들 중 성인보다 학생 유저들이 많아 게임 내 아이템을 통해 메르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제작했다”며 “메르스 괴담에 과민하게 반응하기 보다는 건강 유지와 예방이 우선이라고 생각된다”라고 밝혔다.
‘겟앰프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getamped.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