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게임즈가 MMORPG ‘파이널판타지 14’ 첫 테스터 모집에 15만 명의 유저가 응모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3일까지 참가자 모집이 진행됐으며, 신청자 중 선발된 2만 5천 명만 참여할 수 있다. 선발 여부는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특별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파이널판타지 1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게임즈)
액토즈게임즈가 MMORPG ‘파이널판타지 14’ 첫 테스터 모집에 15만 명의 유저가 응모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3일까지 참가자 모집이 진행됐으며, 신청자 중 선발된 2만 5천 명만 참여할 수 있다. 선발 여부는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특별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현지화 작업 검증 및 서버 안정성 체크를 위해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된다. 11일은 18시부터 24시까지, 12일은 18시부터 익일 02시까지 각각 6시간, 8시간 동안 서버가 오픈된다.
마지막 날인 13일은 18시부터 14일 24시까지 30시간 동안 점검 없이 테스트가 진행되며, 선발된 테스터가 아니라도 만 18세 이상 액토즈게임즈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테스터만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테스터에게는 해당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뚱보 초코보’ 및 ‘모그리 인형’이 제공되며, 첫 날 18시에서 21시 사이에 접속한 모두에게 ‘환상약’이 증정된다. 또한 정식 서비스 시 추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더불어, 6월 13일에는 접속한 모든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비공개테스트 서버를 터트려주세요!’ 이벤트가 진행된다. 만약 이벤트 당일 21시에서 24시 사이에 유저 몰림 현상으로 서버 이상이 생길 경우,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정식 서비스 시 자신의 캐릭터의 외형을 변경할 수 있는 유료 아이템 ‘환상약 1개’가 제공된다.
끝으로, 8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파이널판타지 14’ 클라이언트를 사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액토즈게임즈는 6월 10일 21시부터 ‘레터라이브’를 통해 테스트에 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을 공개한다. ‘레터라이브’는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 서비스 책임자들이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 것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내 ‘레터라이브(바로가기)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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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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