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올스타는 신작 ‘로코(LOCO)’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2차 CBT를 진행한 ‘로코(LOCO)’는 기본 시스템을 비롯해 진영 간의 대결 모드(전장모드, 섬멸모드), 길드 및 팀 시스템 등 게이머들이 이제까지 맛보지 못한 색다른 게임을 선보여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테스트 모집 기간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게임 검색 순위가 급상승하고, 공식 웹사이트 게시판에서게이머들간 게임 시스템에 대한 치열한 토론이 이어지는 등 참여한 테스터들의 높은 관심도를 엿볼 수 있었다.
또한, 테스트 모집 인원 중 80% 이상이 2차 CBT에 참여, 대전 모드가 핵심인 장르에서 장시간에 속하는 1인당 평균 플레이 시간 180.5분을 넘어서는 등 게이머들의 높은 참여율을 이끌어내 상반기 기대작으로도 손색이 없음을 입증했다.
게임을 즐긴 한 유저는 “각 캐릭터마다의 개성 강한 비주얼과 화려한 이펙트 등 차별화된 특성들로 지루함 없이 게임을 즐겼다”며 “전체적으로 게임 완성도가 높아 몰입도가 뛰어나다”고 전했다.
또 다른 유저는 “초반 게임에 대한 접근성과 캐릭터 밸런싱 등 몇 가지 수정사항을 보완하면 정말 대단한 게임이 될 것 같다. 정식 오픈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다날 엔터테인먼트의 박주용 이사는 “‘로코(LOCO)’의 이번 테스트에 많은 분들이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며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더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전략 액션 ‘로코(LOCO)’는 수준 높은 그래픽을 바탕으로 개성 있는 영웅 캐릭터들을 선택해 빠르고 정교한 액션을 구사, 협동과 전략 전술에 따라 팀 워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전략 액션 게임이다.
신작 ‘로코(LOCO)’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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