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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의 게임포털 ‘올스타’는 금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완료한 온라인 야구게임 `와인드업`이 4월 1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와인드업`은 금일 단행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자유 계약 시스템 추가, 대전 채널 추가, 구단 밸런스 조정, 게임 조작 편의성 강화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게임으로 재탄생 했다.
또한, `와인드업`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3월 25일부터 4월 15일까지 ‘춘삼월 야구인의 귀환!’ 이벤트를 실시하고, 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 모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업데이트 이전까지 `와인드업`을 즐겨온 35만 명의 유저 전원에게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트레이드권’, 선수 영입 리스트를 새로 고쳐주는 ‘스카우터 파견권’, 상대 선수의 능력치를 확인 할 수 있는 ‘투수 분석관’과 ‘타자 분석관’ 등 특별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특히, 업데이트 이후에 가입한 신규 유저들이 구단을 처음 생성하거나, 3경기, 15경기를 플레이 할 때마다 게임머니와 아이템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100만원)’,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문화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이 125명에게 돌아간다.
KTH 게임사업본부 조성휘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이벤트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와인드업’의 새로운 콘텐츠를 모든 유저가 경험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본격적인 야구 시즌을 맞아 진행하는 이벤트인 만큼 참여자와 신규 가입회원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25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와인드업`은 KBO 라이선스 기반의 선수 데이터, 사실적으로 표현된 구장과 선수, 현장감 넘치는 응원과 해설 등 실제 야구와 가장 흡사한 온라인 야구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와인드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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