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위쳐 2: 어쌔신 오브 킹즈` 공식 소개 영상
유저의 선택을 중시한 자유로운 RPG, ‘더 위쳐’가 후속작, ‘더 위쳐 2: 어쌔신 오브 킹즈(The witcher 2: assassins of Kings, 이하 더 위쳐 2)’으로 귀환한다.
CD 프로젝트 레드는 ‘더 위쳐 2’를 2011년 상반기, PC 기종으로 발매할 예정이라 밝혔다. CD 프로젝트 레드의 수석 프로듀서, 토마슈(Tomasz Gop)는 콘솔 기종으로의 출시 역시, 고려하고 있지만 아직 발매 여부를 정확하게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더 위쳐 2’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몬스터 슬레이어 ‘게롤드’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게롤드’는 후속작에서 ‘Temerian’ 왕가의 암살 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더 위처 2’에서 ‘게롤드’가 수행하는 임무는 크게 암살 활동과 다른 ‘위처’들의 처단, 이렇게 2종류로 나뉜다. 플레이어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게롤드’의 역할을 맡아 게임을 즐기게 된다.
이러한 ‘더 위처 2’는 전작에서 사용한 바이오웨어의 ‘오로라 엔진’을 버리고, 새로운 자체 개발 엔진을 통해 제작된다. CD 프로젝트 레드의 노하우가 서린 신규 엔진은 전투의 속도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그래픽 수준을 향상시켜 이전보다 부드럽고 매끄러운 플레이 화면을 제공하는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또한 신규 엔진은 시간적 흐름을 필드에 반영하여 낮과 밤의 개념을 게임에 도입시킨다.
지난 2007년, PC 기종으로 발매된 ‘더 위처’는 폴란드의 소설가 안드레쟈 사파코스키의 ‘더 래스트 위치’를 원작으로 주인공, ‘게롤드’의 몬스터 슬레이어로써의 성장기를 다뤘다. 이러한 ‘더 위처’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퀘스트의 수행을 통해 유저 본인이 게임 진행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었던 점이다. 스토리 내의 선악구도를 퀘스트의 수행을 통해 선택하도록 지원한 높은 자유도는 유저들에게 색다른 선택의 재미를 제공했다.
-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오늘의 스팀] 우여곡절 겪었던 슬더스 2 패치, 본 서버 적용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신 캐릭터·창작마당 지원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로드맵 공개
- [겜ㅊㅊ] 스팀 평가 ‘매긍’ 이상, 로그라이트 신작 5선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너무 비싸다"던 Xbox CEO, 게임패스 가격 진짜 낮췄다
- 웹젠, ‘드래곤소드’ 스팀 서비스 금지 가처분 신청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