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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아일랜드는 지난 20일, 당국 경찰이 더블린 부부를 음란물 불법 유포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더블린 부부은 Xbox 라이브에 접속한 어린이 유저들을 대상으로 누드 사진을 무작위로 유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더블린 부부가 배포한 사진은 어린아이의 알몸을 촬영한 것이라 사건의 파장이 더욱 커지고 있다. 현재 공개된 피해자는 총 2명으로, 모두 더블린 부부가 메신저로 자신들에게 음란사진을 전송했다고 진술했다.
첫 번째 피해자가 더블린 부부의 메시지를 받은 것은 Xbox 라이브에 접속해 게임을 즐기던 도중이었다. 자신에게 온 의문의 메시지를 의심 없이 열어본 피해자는 허리 아래로 벌거벗은 소년의 이미지를 발견했다. 사진에 혐오감을 느낀 피해자는 이미지를 본 즉시 집에 있던 부모에게 사실을 알렸고,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바로 출동했다.
‘에이미’라는 가명으로 사건을 진술한 두 번째 피해자 역시 게임을 즐기던 도중, 첫 번째 피해자가 본 것과 동일한 이미지를 전송 받았다. 에이미의 부모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그 사진을 목격했다. 매우 역겹고 끔찍한 사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곧바로 신고했고, 경찰 2명이 곧바로 현장에 출동했다. 그러나 사진에 혐오감을 느낀 에이미가 메시지를 이미 삭제한 상황이었다.”라며 사건 정황을 진술했다.
사건을 조사한 아일랜드 경찰은, 더들린 부부가 근무하는 회사의 컴퓨터에 저장된 문제의 이미지를 증거로 범인을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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