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전문 업체 레몬은 겜블릭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 하는 모바일게임 `판다독틀린그림찾기`의 베타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를 금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베타테스트는 레몬 카페(http://cafe.naver.com/lemonggam) 및 모바일 게임 전문 커뮤니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테스트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우수 리뷰 작성자에게는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판다독틀린그림찾기`는 인기 웹툰 ‘판다독’을 주인공으로 한 모바일 틀린그림찾기 게임으로, 해당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는 퍼니이브와 계약을 맺고 개발한 정식 라이센스 게임이다.
귀여운 ‘판다독’ 이미지가 가득한 `판다독틀린그림찾기`에는 그림을 가리는 커튼, 어둠, 고양이 발자국 등 9가지의 다양한 액션요소가 등장하며 ▲ 수식과 답이 틀린 ‘좌뇌찾기’, ▲ 같은 숫자 중에서 틀린 색을 찾는 ‘우뇌찾기’, ▲ 두 개 이미지는 같고 하나의 이미지만 틀린 ‘3장 이미지’, ▲ 움직이는 이미지 안에서 틀린그림을 찾는 ‘돌아라~’ 등 다양한 방식의 찾기 시스템도 제공되어 틀린그림을 찾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다.
레몬의 서비스마케팅팀 윤충식 본부장은 “인기 캐릭터 ‘판다독’을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하게 되어 기쁘다”며, “판다독틀린그림찾기는 일반폰은 물론 터치폰에도 최적화 된 게임이며, 출시 후 매주 새로운 그림팩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판다독틀린그림찾기`는 베타테스트를 거쳐 3월 말 이통 3사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판다독’은 판다와 강아지를 합친 듯한 귀여운 외모를 가진 국산 캐릭터.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공식 웹툰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팬 카페 회원수만 2만 6천명이 넘을 정도로 매니아 층이 두텁다. 2010년 3월 현재 전 세계 27개국과 수출 계약을 맺으며 세계적인 글로벌 캐릭터로 도약할 채비를 갖췄다.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