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는 자사의 2015년 주력 보급형 PC케이스 '에이전트3.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이전트 시리즈’는 풀스펙의 ‘RB150’ 스페셜 에이전트3.0 모델과 여기서 필수요소가 아닌 부분을 일부 제외하여 가격대를 더욱 낮춘 ‘RB100’ 에이전트3.0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3만 원대 후반에서 4만 원대 초중반정도다


▲ 에이전트 3.0 시리즈 모습 (사진제공: 앱코)
앱코는 자사의 2015년 주력 보급형 PC케이스 '에이전트3.0(AGENT3.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이전트 시리즈’는 풀스펙의 ‘RB150’ 스페셜 에이전트3.0 모델과 여기서 필수요소가 아닌 부분을 일부 제외하여 가격대를 더욱 낮춘 ‘RB100’ 에이전트3.0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3만 원대 후반에서 4만 원대 초중반정도다.
먼저 풀스펙 모델인 ‘RB150’ 에이전트3.0 모델은 2채널 팬콘트롤러를 통해 제어되는 총 5개 쿨링팬이 탑재되어 있으며, 2개의 USB3.0포트와 2개의 2.0포트, 그리고 사용의 편의를 더하는 SD/TF 카드리더기가 장착되어 있다.
또한 2열 라디형 수냉라디가 장착 호환가능하고, 최대 380mm까지 지원되는 그래픽카드 호환성을 제공한다.
일체감있는 전상단 디자인은 깔끔하면서도 힘있는 느낌을 전하며, 제품의 외장재질은 값싼 광채를 발하는 일반적인 플라스틱 사출이 아니라 스크래치에 강한 고급 러버코팅으로 마감했다. 여기에 앱코 특유의 광폭 투명 아크릴 윈도우와 기본 제공되는 3개의 LED팬(총 5팬)을 장착했다.
실속형 모델인 ‘RB100’ 에이전트의 경우 전체 구성을 그대로 공유하되, 비용 부담이 큰 러버코팅과 수냉킷 설치 시 잉여부품이 될 상단팬 제외 등 일부 스펙이 조정됐다. 이로 인해 더 낮은 비용으로 2열라디 수냉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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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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