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가 ‘미르의 전설 2’ 모바일게임이 중국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위메이드는 31일 오전 11시 36분 기준, 전일대비 14.86% 오른 40,200원을 기록했다. 액토즈소프트도 전일대비 14.67% 오른 36,350원으로 나타났다


▲ 상한가를 기록한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가 ‘미르의 전설 2’ 모바일게임이 중국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위메이드는 31일 오전 11시 36분 기준, 전일대비 14.86% 오른 40,200원을 기록했다. 액토즈소프트도 전일대비 14.67% 오른 36,35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두 회사가 라이선스를 공동 보유 중인 ‘미르의 전설 2’의 모바일게임이 액토즈소프트의 모회사인 샨다게임즈를 통해 출시된다는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샨다게임즈가 지난해부터 개발 중인 ‘미르의전설 2’ 모바일게임은 ‘뮤 온라인’의 콘텐츠를 모바일에 이식해 큰 인기를 끈 ‘전민기적’처럼 온라인게임의 콘텐츠를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지난 1월에는 중국 현지에서 기술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샨다게임즈와 위메이드의 ‘미르의 전설 2’ 라이선스 계약은 아직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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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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