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얼라이브’가 ‘설날맞이 복 주머니 이벤트’를 이달 24일까지 개최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몬스터를 사냥하면 최대 1억 란트까지 지급되는 이벤트가 개최된다. 몬스터 사냥 시 드랍되는 복 주머니를 각 마을의 환원 대장장이에서 가서 교환하면 란트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1만, 10만, 100만 란트에서 최대 1억 란트까지 총 4가지 종류의 란트가 주어지는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큰 혜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여섯 번에 걸쳐 각 지역에 출몰하는 이벤트 NPC를 통해 보너스 버프 효과가 주어지는 이벤트가 개최된다. 이벤트 NPC가 출몰하는 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밤 12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30분 동안 나타난다. 따라서 해당 시간에 이벤트 NPC를 클릭하면 효과만점의 다양한 버프를 받을 수 있으며 버프 효과는 2시간 동안 지속된다. 버프로 인해 캐릭터 능력치 5% 상승부터 HP, MP 회복력 최대 30% 상승, 마법, 물리공격력 10 증가, 모든 치명타 확률 15% 증가까지 이뤄진다.
설날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퀴엠` 얼라이브 공식 홈페이지(http://www.requiem-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문성수 `레퀴엠` 얼라이브 스튜디오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레퀴엠 얼라이브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최대 1억 란트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하며 “설날 연휴 기간 중 `레퀴엠 얼라이브` 이벤트를 즐기면서 알차고 풍성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돈도 휴식도 안 줬다, '아우터 월드' 개발사 집단 소송 직면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4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2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발로란트
-
7
메이플스토리 월드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서든어택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