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스포츠인터랙티브와 공동 개발한 '풋볼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이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FMO’는 지난 3월 12일 공개서비스를 시작 후 25만 명의 유저가 가입하며 순항 중이다. 특히, 평균 플레이타임 10시간 30분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풋볼매니저 온라인'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스포츠인터랙티브와 공동 개발한 '풋볼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이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FMO’는 지난 3월 12일 공개서비스를 시작 후 25만 명의 유저가 가입하며 순항 중이다. 특히, 평균 플레이타임 10시간 30분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정식서비스 시작과 함께 체력회복제와 긴급의료키트, 아마추어와 프로 감독 팩 등 신규 캐시아이템을 출시했다. 이 아이템들은 선수 육성 및 영입을 도와주는 것들이다.
이외에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4월 중 구단 시설 콘텐츠에 ‘훈련 센터’와 ‘의료 시설’을 추가할 계획이다. 먼저 '훈련 센터'는 잠재력이 높은 선수의 능력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곳으로, 주전 선수의 훈련 포인트를 높여줄 수 있고, 나이 어린 유망주 육성에 집중할 수 있다. ‘의료 센터’는 팀 닥터가 좋을수록 더 큰 효과를 받는 구조로, 부상 회복 시간 감소부터 스포츠 심리학자를 고용해 프로의식을 고취시키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선수들의 컨디션을 조정할 수 있다.
SEGA퍼블리싱코리아 김현주 본부장은 “그 동안의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유의미한 변화를 거쳐 실시한 공개서비스에 많은 게이머들이 호응으로 보답해주어 기쁘다. 우리는 ‘FMO’의 정식서비스를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해왔으며, 오랜 기다림을 보상해줄 게임성을 확신한다.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FMO’의 정식서비스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FMO’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fm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훈련 센터 모습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 의료 센터 모습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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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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