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 온미디어의 애니게임포털 투니랜드(www.tooniland.com)가 ‘그랜드체이스’의 채널링 서비스를 1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랜드체이스’는 ㈜CJ인터넷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하고, KOG가 개발한 대전액션게임. 투니랜드 회원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그랜드체이스’를 즐길 수 있다. 이것으로 투니랜드는 캐주얼 MMORPG ‘텐비, 온라인 횡스크롤 RPG `저스티쇼’, 캐주얼 댄스게임 ‘데뷰’ 등 총 9개의 게임을 채널링 서비스하게 됐다. 투니랜드는 자사 방송 채널인 투니버스를 통해 ‘그랜드체이스’의 채널링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프로모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니버스의 조우찬 온라인비즈니스 팀장은, “그랜드체이스는 초등학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아케이드 게임의 속성을 잘 살린 게임으로, 투니랜드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투니버스를 통한 프로모션 외에 애니메이션과 연계한 이벤트 등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2003년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그랜드체이스`는 KOG가 개발한 온라인 최초의 실시간 3D 액션 대전 게임이다. 다양한 대전모드로 동시에 최대 6명이 함께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커맨드 능력에 따른 콤보 연출을 도입, 아케이드 게임의 장점을 그대로 구현했다. 뛰어난 타격감과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한편, 투니랜드 `그랜드체이스` 채널링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회원들을 대상으로 신규 캐릭터 `마리` 아이템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규가입자 중 매일 1명을 추첨해 닌텐도 DS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2월 25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투니랜드 내 공지사항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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