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저엔터테인먼트 기업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천존협객전’의 전장시스템을 금일 서비스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전장시스템’은 게임 유저가 별도로 마련된 인스턴트 던전 형식의 공간에서 전투를 진행하는 시스템으로, 유저가 한 팀을 이뤄 수시로 출현하는 몬스터로부터 NPC를 지켜내야 하는 ‘수호의 전장 PVE(Player versus environment)’ 시스템과 유저들간에 전투를 펼치게 되는 ‘혈투의 전장 PVP (Player versus player)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호의 전장 시스템에서는 한팀을 이룬 유저가 ‘고행스님’ NPC를 몬스터로부터 지켜내야 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각 단계별로 점점 높은 난이도의 몬스터가 등장하지만 경험치와 영혼치의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유저간의 대결이 가능한 혈투의 전장 시스템에서는 각 5명씩 팀을 이룬 유저 간의 전투가 진행되며, 상대 진영의 ‘생명의 나무’가 파괴하면 승리하게 된다. 이 전투 시스템 내에서는 각 진영별로 5명의 유저가 참여하게 되지만, 이 외에도 전투를 도와주는 NPC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공격과 수비시에 유저와 함께 각 진영을 위해 싸우게 되며, 이들의 활용도에 따라 승패가 갈릴 수도 있으므로 승리를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사전 전략이 필요하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월 2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전장시스템을 통해 높은 포인트를 획득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총 950여명에게 게임 아이템 및 천존협객전 USB, 기념티셔츠 등을 제공한다. 또한 신규로 게임에 참여하는 유저에게는 경험치 추가 및 기념 티셔츠를 증정하며, PC방 이용고객을 위해 신규 유저 선착순 1만명에게 제휴 PC방의 1시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라이브플렉스 퍼블리싱사업부 이재범 본부장은 “천존협객전은 무림 강호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으로, 이번 전장시스템의 업데이트는 그러한 무협의 세상을 즐기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 여러분께 높은 만족을 드리는 게임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천존협객전’의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tz.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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