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스토니시아 온라인 1차 CBT 트레일러
구름인터렉티브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손노리에서 개발중인 RPG`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2월 4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은 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어스토니시아 시리즈의 온라인 버전으로 개발 초기부터 관련 업계는 물론 게이머들에게도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원작인 PC게임 ‘어스토니시아스토리’의 종결 후 13년 뒤의 스토리가 펼쳐지며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알리는 등 현대 감각에 맞게 새롭게 구성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에 실시될 1차 CBT는 총 1만명의 대상으로 진행되며 내달 2일까지 테스트에 참가할 1만명을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아울러 게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홈페이지에 캐릭터 및 전투 장면을 볼 수 있는 동영상과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의 독특한 게임 시스템을 공개한다.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은 RPG의 명가 손노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온라인 RPG로 약 3년여간의 담금질을 통해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탄탄한 구성을 자랑하고 있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은 “살아있는 PC게임의 전설 어스토니시아 시리즈의 온라인 버전인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을 처음 세상에 공개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1차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검증한 후 이르면 하반기 중 공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손노리 이원술 사장은 “오랫동안 어스토니시아 시리즈의 후속작을 기다려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은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살리는 한편 온라인게임 특유의 재미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어스토니시아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aso.goorm.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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