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겟앰프드’의 정규리그 `Battle League 2010`의 결승전이 지난 1월 22일 성황리에 종료 됐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3일부터 총 128팀이 예선을 펼쳐온 이번 ‘Battle League 2010’는 ‘겟앰프드 시즌3 - 하드코어’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된 겨울 정규리그로 치열한 예선을 통해 최종으로 선발된 16팀은 지난 12월부터 MBC게임 스튜디오에서 최강자를 가리는 열전을 펼쳐왔다.
지난 1월 22일 대단원에 막을 내린 ‘겟앰프드 Battle League 2010’의 최종 결승에서는 접전 끝에 ‘럼블러’가 ‘황룡과 산타’를 이기며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우승팀 럼블러는 지난 2009년 여름리그에 이어 2관왕을 차지하게 됐다.
또한, 이번 리그에서는 ‘황룡과 산타’, ‘금동과 스타’ 등 신예들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신인강호의 등장을 알렸다.
윈디소프트의 `겟앰프드’ 김낙일 실장은 “방청하는 유저들이 겟앰프드 리그 선수들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환호하고,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을 보면서 겟앰프드 리그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아주신 겟앰프드 유저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 보다 발전된 리그로 다시 찾아 뵙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겟앰프드 하드코어 Battle League 2010`의 치열했던 결승전 현장은 오는 3월 4일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다.
`겟앰프드 하드코어 Battle League 2010` 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getamped.windyzone.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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