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이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바탕으로 최고 동시접속자 수 35만 명을 기록했다. 넥슨은 2일, '서든어택'의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359,078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에 기록했던 26만 명을 뛰어넘은 기록이다.


▲ '서든어택'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서든어택'이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바탕으로 최고 동시접속자 수 35만 명을 돌파했다.
넥슨은 2일, '서든어택'의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359,078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에 기록했던 26만 명을 뛰어넘은 기록이다.
'서든어택'은 지난 12월부터 겨울 업데이트 ‘쏴춘기’를 통해 신규 게임모드와 코믹 콘셉트의 연예인 캐릭터 등을 업데이트했다. 여기에 지난 1일 하루 동안 열린 '슈퍼타임' 이벤트에 유저 120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기반으로 '서든어택'은 3월 1일 PC방 점유율(게임트릭스 기준) 23.51%를 달성했다. 이번에 기록한 '서든어택'의 PC방 점유율은 출시 후 역대 최대다.
3월 1일에 열린 ‘슈퍼타임’ 이벤트는 이벤트 시간 동안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인기 주무기를 영구로 획득할 수 있는 ‘보급상자’ 아이템과 김수미, 신구 캐릭터 등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었다. 넥슨은 "본래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하려 했으나, 유저들이 몰려 자정까지 시간을 연장했다"라고 덧붙였다.
'서든어택'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지티 김명현 실장은 “올 겨울에 선보인 독특한 신규 콘텐츠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이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준비한 이벤트”라며, “유저분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 드리며, 최고 동시접속자수 경신을 기념해 3월 중에 다시 한 번 큰 선물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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