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는 2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이길형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이길형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과학기술원을 졸업하고, 전 플랫폼에 걸친 게임 개발 및 경영 노하우를 보유했다. 이 대표는 2002년 모바일 벤처기업 창업을 시작으로 NHN 게임 제작 프로젝트 매니저를 거쳐, 지난 2010년 링크투모로우를 설립해 위메이드와 인연을 맺었다


▲ 조이맥스 이길형 신임 대표 (사진제공: 조이맥스)
조이맥스는 2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이길형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이길형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졸업하고, PC웹과 온라인, 모바일 등 전 플랫폼에 걸친 게임 개발 및 경영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가이다.
이 대표는 2002년 모바일 벤처기업 창업을 시작으로 NHN(한게임) 게임 제작 프로젝트 매니저를 거쳐, 지난 2010년 링크투모로우를 설립해 위메이드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4년 링크투모로우와 조이맥스 합병을 통해 조이맥스 부사장을 맡았다.
특히, 이길형 대표는 '윈드러너'와 '캔디팡'을 출시해 1,000만 다운로드 달성하며 국내 모바일 게임업계 대표 개발자 반열에 올랐다.
조이맥스는 이번 신임 대표이사 선임으로 책임경영을 보다 강화하고, 본사와의 유기적 협업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길형 대표이사는 그간의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직력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자사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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