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클로저스'의 오프라인 이벤트가 만화, 애니메이션 축제 '서울 코믹 월드'에서 열렸다. '클로저스'가 개성적인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그래픽으로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만큼, 유저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기 위한 행사였다. 넥슨은 서울 무역 전시장 3관 한켠에 '클로저스'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한 유저들에게 캐릭터 상품과 아이템 쿠폰을 제공했다






▲ 서울 코믹 월드에서 열린 '클로저스' 오프라인 행사 현장
2월 14일(토), '클로저스'의 오프라인 이벤트가 만화, 애니메이션 축제 '서울 코믹 월드(이하 서코)'에서 열렸다.
넥슨은 서울 무역 전시장 3관 한켠에 '클로저스'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한 유저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현장 추첨을 통해 클로저스 캐릭터 노트와 볼펜, 교통카드 등을 증정했으며, 내방객 전원에게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양이 코스튬 아이템 쿠폰을 지급했다.

▲ '클로저스' 서코 행사장을 찾은 수많은 유저들
그리고 검은양 멤버들과의 사진 촬영은 '클로저스' 서코 행사의 백미였다. 부스에 방문한 유저들은 동아리방을 컨셉으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프로 코스프레 팀 'RZ Cos'와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현장에 자리한 'RZ Cos'는 '클로저스' 캐릭터들의 외형은 물론, 여러 소품까지 세심하게 구현했다. 게임에 등장하는 거대한 창 등의 소품을 실물 사이즈로 제작해 한층 실감나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캐릭터들의 성격을 잘 살린 자세와 표정 연기로 게임 속 검은양 팀이 실제로 나타난 듯한 인상을 남겼다.

▲ 검은양 멤버들로 변신한 프로 코스프레 팀 'RZ Cos'

▲ 게임 속 동아리방을 그대로 재현한 포토존
'클로저스'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오전 10시 반에 부스가 열리자마자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였다. 그리고 너무 많은 유저들이 몰리자 안전상의 문제로 본래 4시 반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이벤트가 한 시간 정도 조기 종료되었다. 이에 미처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한 유저들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행사장을 빠져나갔다.
한편, '클로저스' 서코 현장 이벤트는 15일에도 진행되며, 아이템 쿠폰 증정과 'RZ Cos' 포토존이 동일하게 운영된다.

▲ 현장 이벤트는 예정 시각보다 한 시간 가량 일찍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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