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무협MMORPG `미르의 전설2(http://www.mir2.co.kr)`가 온라인게임 최초로 ‘영화’로 제작된다.
`미르의 전설2`는 한국을 대표하는 무협 온라인게임으로,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다양한 국가에서 8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중국 내 최대 동시접속자수는 2003년 80만 명을 기록했고, 지난 2008년에는 누적가입자수 2억 명을 넘겼다. (*2009년 중국인터넷 이용자 수 3억 명/출처. 중국인터넷정보센터_제23차 중국 인터넷 발전상황 통계보고서 1월13일 발표)
‘샨다’가 투자하게 되는 `미르의 전설2` 영화는 온라인게임 최초로 제작되는 만큼 블록버스터 급으로 연내 만들어지게 되며, 유명 감독이 지휘할 계획이다.
이번 `미르의 전설2` 영화화는 한국의 대표 문화 수출품목인 온라인 게임이OSMU(원소스멀티유즈)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성공적 활용을 위한 첫 발판으로 그 가치 또한 의미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내 `미르의 전설2`의 서비스를 맞고 있는 샨다(Shanda Games)는 “이번 영화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능가하는 환타지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며, “최고의 인기게임이 영화화 되는 만큼 대규모 투자와 함께 중국 최고의 감독이 제작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2는 방대한 시나리오와 짜임새 있는 게임성으로 영화로 만들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며, “한국의 온라인게임 발전을 이끌어온 선두주자인 만큼 영화에서도 최고의 재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온라인게임 시장이 태동하던 지난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해 2010년 서비스 9주년을 맞이하는 `미르의 전설2`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2D 무협 MMORPG로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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