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미디어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온라인게임 커뮤니티 간의 치열한 경쟁을 다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온라인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의 유명 커뮤니티인 ‘디씨인사이드 던전앤파이터 갤러리’(이하 던갤)와 ‘아프리카 던전앤파이터 TV’(이하 던파TV) 유저들이 모여 최강 커뮤니티의 자리를 걸고 싸움을 펼치는 `싸움났다! 던파`가 그것. 1월 5일(화) 오후 5시 온게임넷에서 첫 방송된다. (온게임넷:스카이라이프 641번/헬로TV 455번/씨앤앰DV 608번/QOOK TV 510번 /MyLGTV 711번/브로드앤TV 23번)
`싸움났다! 던파`는 온라인게임 검색순위 1위인 ‘던전앤파이터’의 대표 커뮤니티인 ‘던갤’과 ‘던파TV’의 유저들이 한 데 모여 ‘운’과 ‘실력’을 가리는 ‘커뮤니티 경쟁 리얼리티’. 이번 대결은 각 커뮤니티의 ‘운’을 확인해보는 ‘강화매치’와 커뮤니티 유저들의 실력을 검증해볼 수 있는 ‘3대3 대장정 대결’로 이루어져 있다.
던갤과 던파TV는 각각 50레벨 유니크 아이템과 60레벨 유니크 아이템을 걸고 12강화권에 도전해 정식 대결 전에 어떤 커뮤니티가 ‘운’을 갖고 있는지 확인해본다고. 또한, 실질적인 게임 대결을 펼치는 ‘3대 3 대장정’에서 ‘던갤’의 김현도와 김상훈, ‘던파TV’의 구자룡과 임석훈이 수장으로 나서 각 커뮤니티의 명예를 걸고 게임을 펼친다. 이번 대결은 지는 팀이 이기는 팀에게 굴욕적인 벌칙을 당해야 해서, 그 어떤 게임리그보다도 관객들의 호응과 응원이 대단했다는 후문. 과연, ‘던갤’과 ‘던파TV’중 어떤 커뮤니티가 ‘운’과 ‘실력’을 모두 갖춘 ‘던파’ 최고의 커뮤니티인지 던전앤파이터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게임넷 임나혜 담당피디는 “싸움났다! 던파는 온라인 게임대결 자체보다는 게임 유저 및 커뮤니티를 소재로 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던전앤파이터’는 유저들의 호응과 참여도가 남다른 게임이기 때문에 경쟁 리얼리티라는 컨셉이 더욱 극대화될 뿐만 아니라 현장 반응도 폭발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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