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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캐주얼게임 잇따른 서비스 종료! 젊은피가 부족하다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하지만 넥슨家의 손가락 깨무는 속도가 예사롭지 않다.
넥슨은 지난 24일 ‘카바티나 스토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31일에 잠정적으로 서비스를 중단하게 됐음을 밝혔다. `메이플스토리 졸업생을위한 게임`이라는 홍보문구로 관심을 받았던 카바티나 스토리는 지난 7월 오픈베타를 시작해 서비스 3일만에 동시접속자 1만 명을 넘기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왔다. 하지만, 콘텐츠 부족, 운영미숙 등의 문제로 인해 유저 이탈이 가속화 되면서 뒷심을 이어가지 못하며 결국 서비스 종료를 선언하게 되었다.
캐주얼 게임을 성장 원동력으로 삼고 있는 넥슨 입장에서는 잇따른 서비스 종료에 곤혹스러운 처지에 놓였다. 지난해 캐주얼게임 ‘우당탕 대청소’를 서비스 40일만에 종료한데 이어 ‘쿵파’, ‘슬랩샷’ 등 넥슨을 이끌 ‘젊은피’가 점차 줄어들고 있고 ‘카트라이더’ 흥행신화를 넘겨 받겠다고 선언한 ‘에어라이더’ 역시 흥행 부진 속에 몇 달 동안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유저들도 속앓이를 하고 있다. 개썰매판 ‘대항해시대’라 일컫던 ‘허스키 익스프레스’도 기대비 성적이 나와주지 않은 것도 마찬가지다.
이에 대해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넥슨의 이 같은 행보에 대해 지지부진한 게임을 빨리 털어내고 될 게임만 집중하겠다는 하나의 전략이라며 “최근 신작이 부진한 것은 사실이지만, `마비노기 영웅전’과 `드래곤네스트` 등 대작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어 섣불리 위기론을 제시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전했다.

▲넥슨,
드래곤네스트와 마영전으로 반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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