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가 개발, 서비스하는 2D 횡스크롤 MMORPG ‘라테일’은 16일부터 캐릭터의 직업을 두 번째로 바꿀 수 있는 2차 전직 시스템을 포함한 ‘에피소드6 - 제나디아’를 업데이트하고, 모든 라테일 유저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환영 선물을 마련했다.
먼저 16일부터 2월10일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접속한 모든 이들에게 추첨을 통해 넷북, 전자사전, 전자해피머니 상품권, 오즈캐시, 라테일 캐릭터 무릎 담요를 선물로 준다. 더불어 신규 회원에게는 깜찍한 토끼 의상 세트를, 지난 10월 1일 이후 처음 접속한 회원에게는 테크니컬 세트 교환권을 준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2차 전직을 완료하면 요긴한 게임 내 아이템과 동시에 클래스별 각각 1명과 50명에 주어지는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전자 해피머니 상품권(만원권)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16일부터 업데이트된 ‘라테일’의 ‘에피소드6- 제나디아’(부제: 잃어버린 신의 정원)는 ▲고레벨 유저를 위한 ‘2차 전직’과 ▲고레벨부터 저레벨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신규 맵 추가가 핵심이다. 레벨 140 이상의 유저들을 위한 ‘2차 전직’은 신비로운 유적지인 ‘제나디아’ 맵의 제나디아 성소에서 각종 능력치가 향상된 세 번째 직업으로 변신할 수 있는 기회다.
신규 맵 ‘제나디아’는 바빌론의 국왕이 궁전의 옥상에 만들었다는 ‘공중 정원’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며 수몰정원, 지상정원, 신전구역, 폐허구역, 제나디아 성소 등 다양한 레벨의 캐릭터가 누빌 수 있는 맵으로 구현됐다.
‘라테일’을 개발한 아비오 스튜디오의 신성진 대표는 “겨울 방학에 앞서 오랫동안 준비했던 2차 전직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 라테일 유저들이 제나디아에서 이국적인 느낌을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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