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또 하나의 전설 `미르의 전설X(www.mirx.co.kr)`가 16일, 새로운 게임 시스템을 선보이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시리즈의 노하우가 집결된 `미르의 전설X`는 각 영웅들의 대립을 기반으로 이용자간 전투(PVP)의 자유도를 높인 MMORPG로, 새롭게 공개되는 악인협객 랭킹시스템을 통해 전투의 즐거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악인협객 랭킹’은 악인 또는 협객이 자신의 특성에 따라 악인은 일반 캐릭터를, 협객은 악인 캐릭터를 물리치게 되면, 각각 그에 따른 누적포인트에 따라 랭킹순위를 결정하게 되는 만큼 캐릭터 간의 미묘한 신경전을 통해 더욱 치열한 전투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미르의 전설X`의 숨겨진 고수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누가 진정한 협객인지, 또 악명 높은 악인은 누가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으로 일찍부터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동안 한번 이상 랭킹게시판에 이름을 올린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LCD TV, 네비게이션,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어 참여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미르의 전설X는 성인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가 게임의 묘미인 만큼 아무런 제약 없이 전투 본연의 재미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랭킹이 올라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며, “자신의 캐릭터 명성도 올리고, 더불어 다양한 상품도 받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르의 전설X`는 신규 서버인 ‘영웅’을 새롭게 오픈하고, 각 맵속에 나타나는 게임기, 전기난로 등 다양한 경품이미지를 얻은 이용자에게도 실물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더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