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비`와 `버블파이터`에 도입되는 좀비모드는 유저 중 무작위로 지정되는 ‘숙주좀비’와 일반유저간 ‘술래잡기’방식으로 대결하는 방식이 기본으로 유지되면서 각 게임의 특성이 반영돼 이색적으로 진행된다
넥슨은 자사의 대표적인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이하 비엔비)’와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 17일(목) ‘좀비모드’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히고, 이에 앞서 10일(목) 티저페이지를 공개한다.
`비엔비`와 `버블파이터`에 도입되는 좀비모드는 유저 중 무작위로 지정되는 ‘숙주좀비’와 일반유저간 ‘술래잡기’방식으로 대결하는 방식이 기본으로 유지되면서 각 게임의 특성이 반영돼 이색적으로 진행된다
`비엔비`의 경우 일반 유저가 ‘좀비’와 접촉이 되면 일정 시간 동안 ‘잠복 기간’이 존재해, 잠복 기간 동안 동료의 도움을 받거나, 게임에서 획득할 수 있는 특정 아이템을 사용해 인간으로 회복해 플레이를 지속할 수 있다.
`버블파이터`의 ‘좀비’는 접촉이 아니라 공격으로 감염시키며, 공격을 받은 ‘좀비’는 ‘분노게이지’가 상승해, 게이지가 다 찰 경우 일정 시간 동안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다.
`비엔비` 개발팀의 김청용 팀장은 “좀비모드는 플레이방식이 간단하고 쉬워 캐주얼게임에 더 잘 어울린다”며, “비엔비의 특성에 맞는 좀비모드를 개발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버블파이터` 개발팀의 서동현 팀장은 “공포스러움과 귀여움이라는 두 가지 상반되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많이 고민했다”며, “버블파이터만의 익살스러운 좀비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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