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24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오렌지캬라멜과 함께하는 서든어택 미니콘서트'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0월 '서든어택' 내에 걸그룹 '오렌지캬라멜' 캐릭터가 출시된 것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자리다. 현장에는 약 300여 명의 '서든어택' 유저들이 참석했으며, '오렌지캬라멜'은 '까탈레나'와 '나처럼해봐요' 등 대표곡을 부른 후 유저들과 함께 미니게임을 진행했다





▲ '서든어택' 미니콘서트에서 공연 중인 '오렌지캬라멜'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24일(토),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오렌지캬라멜과 함께하는 서든어택 미니콘서트'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0월 '서든어택' 내에 걸그룹 '오렌지캬라멜' 캐릭터가 출시된 것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자리다. 현장에는 약 300여 명의 '서든어택' 유저들이 참석했으며, '오렌지캬라멜'은 '까탈레나'와 '나처럼해봐요' 등 대표곡을 부른 후 유저들과 함께 미니게임을 진행했다.
공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졌다. '서든어택' 내에 '오렌지캬라멜' 캐릭터가 출시된 것에 대해 오렌지캬라멜 멤버 레이나는 "대학 시절부터 원래 '서든어택'을 좋아하고 즐겨 하는 편인데, 요즘은 바빠서 많이 하지 못했다"며 "실제 몸매보다 훨씬 좋게 만들어져서 놀랐고, 게임에 적용된 모습을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현장에 참석 '서든어택' 유저들에게 오렌지캬라멜은 "추운 날씨에 멀리서도 많이 와 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공연 보여드리겠다"라며 "'서든어택'과 오렌지캬라멜에게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서든어택' 미니콘서트 현장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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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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