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오는 12월 16일 있을 신작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의 ‘프리미어 오픈’을 앞두고, 마이크로 사이트를 열며 다양한 신규 영상 및 이미지를 공개했다.
`영웅전` 마이크로 사이트에서는 각 캐릭터별 특징을 소개하는 영상 3종을 포함해, 향후 공개 예정인 여러 신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아트웍과 스크린샷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미공개 캐릭터인 마법사 ‘이비’가 주변의 중력을 변화시켜 적들을 제압하는 모습이나, 던전 내의 물체들을 끌어 모아 골렘을 생성하는 플레이 영상은 마비노기 영웅전만의 온라인 물리엔진을 십분 활용해 기존의 어떤 게임에서도 보지 못한 혁신적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새롭게 공개된 이미지들을 통해 `마비노기` 시리즈 특유의 따스한 캠프 파이어 장면이나, 다양한 캐릭터 외형 등 새로워진 영웅전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영웅전`의 프리미어 오픈은 12월 16일부터 PC방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넥슨은 프리미어 오픈 한 달여 뒤인 1월 중순 경부터 참여 제한 없이 영웅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그랜드 오픈’ 모드로 초기화 없이 전환할 계획이다.
`영웅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은석 디렉터는 “PC방 대상의 프리미어 오픈을 앞두고 개발팀은 마지막 안정화 작업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며, “영웅전 프리미어 오픈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액션 리얼리티”의 정수를 표방하는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최상의 액션성과 하이엔드급의 비주얼을 제공하며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 체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액션플레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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