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가 자체개발한 캐주얼 온라인게임 ‘오즈 페스티벌’이 프리 오픈베타테스트(Pre-open Test)에 공개되는 신작게임 5종의 게임 모습을, 12월3일 대중에 먼저 공개했다. ‘오즈 페스티벌’은 수 많은 게임들을 모두 플레이 할 수 있는 옴니버스 방식의 온라인게임이다.
이날 발표된 게임 5종은 지난 1차 CBT(Closed Beta Test)에서 공개된 20종 게임에 이어 추가로 공개되는 것으로, 12월 4일 시작되는 프리오픈에서 처음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오즈 페스티벌’의 신작 게임 5종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1. 게임타이틀: 유령 대소동
유명 영화에서 아이디어를 차용했다. 방안에 등장한 고스트(유령)을 잡아들여야 하며, 2대2 방식으로 진행되는 슈팅 장르의 게임이다. 팀 안에서 각자 역할이 정해져 있는 게임으로 맡은 역할에 충실해야 이길 수 있다.

2. 게임타이틀: 찾아라 투명인간
투명인간을 소재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총 4명 중 1명이 투명인간으로 변하며, 나쁜 행동을 하려는 투명인간을 다른 3명이 협동심을 발휘해 잡는 게임이다. 1대3으로 진행되는 게임인 만큼 어느 게임보다 스릴과 긴박감을 느낄 수 있다.

3. 게임타이틀: 크레이지 히트
MC 호박맨의 진행아래 도마 위를 난타하는 게임이다. 2대2로 진행하며, 자신의 동료와 함께 열심히 난타를 해서 상대팀과 우열을 가린다. 난타하는 스피드가 중요하며, MC가 치는 난타 수를 알아 맞추는 감각도 필수다.

4. 게임타이틀: 온몸 피아노
댄스 장르의 게임이다.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화면에 음표가 흘러나오는데, 플레이어는 음표를 읽고 피아노를 연주해야 한다. 단, 손가락이 아닌 온몸으로 피아노를 치는 코믹요소까지 곁들였다. 2대2로 진행되며, 협동을 통해 어려운 음악이 흘러나와도 보다 쉽게 연주 할 수 있다.

5. 게임타이틀: 패션쇼
유명 패션쇼를 상상하면 된다. 플레이어는 직접 유명한 모델이 되어 패션쇼 무대에서 워킹을 할 수 있다. 객석의 관객과 취재진들에 포즈를 취하는 타임도 주어진다. 정해진 시간 내에 무사히 캣워크(catwalk)를 마무리 하면 성공이다.
‘오즈 페스티벌’을 개발한 액토즈소프트의 스맥스튜디오 이현직 대표는 “1차 CBT의 20개 게임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5개 게임도 흥미로운 문화 콘텐츠들을 담고 있다. 게임을 모르는 일반 대중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오즈 페스티벌’은 정치, 경제, 사회,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이슈들을 활용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게임을 계속 추가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즈 페스티벌’은 정식 오픈에 앞서 12월 4일 오후 4시부터 프리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ozfestiv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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