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23일, 201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혁신 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승진자는 사장 1명, 부사장 1명, 상무 4명이다. 윤송이 글로벌최고전략책임자 겸 NC West CEO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 발령됐고, 정진수 최고운영책임자는 전무에서 부사장이 됐다


▲ 엔씨소프트 CI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3일(금), 201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혁신 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승진자는 사장 1명, 부사장 1명, 상무 4명이다. 윤송이 글로벌최고전략책임자(Global CSO) 겸 NC West CEO(북미/유럽 법인 대표)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 발령됐고, 정진수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전무에서 부사장이 됐다.
더불어 신규 임원 발령에서 ▲김성룡 R&I센터장과 ▲이재준 AI Lab실장 ▲심마로 인프라서비스실장 겸 모바일게임개발1실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해외 법인에서는 ▲쳔시 가매즈(Chauncey Gammage) NC West HR Head를 상무로 발령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12일(월) CI 개편을 진행한 바 있다. 새로운 CI는 글로벌 환경에서의 혁신적인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 가로형, 세로형으로 나누어져 있던 CI를 가로형으로 단일화하고, 심볼 색상은 금색과 짙은 파란색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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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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