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골프스타’가 정식 데뷔 전 최종 점검에 돌입한다.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리얼 골프게임 ‘골프스타’(http://golfstar.co.kr)의 `게릴라 테스트`를 오늘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골프스타’는 연내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앞두고 마지막 점검을 목표로 사전 신청을 받은 유저 260명을 대상으로 11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게릴라 테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는 1차 비공개테스트(CBT)에 참여했던 유저를 대상으로 `게릴라 테스트` 참여 신청을 받은 결과, 당초 50명 모집에 1천 여명이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최종 260명의 유저를 선발하여 테스트를 실시한다.
‘골프스타’는 지난 1차 비공개테스트(CBT) 이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업데이트 한 신규 코스 ‘샌드오션’ 및 신규 캐릭터 ‘버트’, ‘대회모드’ 인원 수 확대 등 새로운 콘텐츠를 이번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선보인다. 특히 캐릭터의 지면 굴곡 인식, 다양한 카메라 시점 조작, 자동 퍼팅 옵션 추가, 마우스 사용 유저를 위한 편의성 부여 등 유저들의 세세한 요구 사항을 폭넓게 반영했다.
이번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 중 활동이 우수한 회원을 선발하여 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하며, 향후 ‘골프스타’ 오픈 이후에도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는 ‘티칭프로’ 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다.
‘골프스타’는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를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최종 점검한 이후 연내 오픈베타테스트(OBT)를 통해 많은 유저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골프스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olf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