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엔딩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는 `매스 이펙트 3`
RPG의 명가 바이오웨어가 5일(현지시간)발표한 ‘매스 이펙트 3’의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이하 DLC)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EA의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매스 이펙트 3’의 DLC는 ‘매스 이펙트 3: 익스텐디드 컷(Mass Effect 3: Extended Cut)(이하 익스텐디드 컷)’이라고 명명되었으며, 올 여름을 시작으로 2014년 4월 12까지 콘솔기기와 PC버전 모두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논란이 되는 부분은 ‘익스텐디드 컷’에는 추가되거나 수정된 엔딩이 포함된 것이 아니라, 엔딩의 해석을 돕는 시네마틱 영상과 에필로그만 추가되는 DLC라는 것이다.
바이오웨어는 5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번 DLC와 관련된 질의응답을 업데이트 했으며, ‘우리는 매스 이펙트 결말에 대한 팀의 예술적 비전을 강하게 믿고 있다. 우리가 게임에서 내린 예술적인 선택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엔딩의 추가나 수정이 없을 것이라는 확고한 입장을 취했다.
또한, 바이오웨어의 공동 설립자인 레이 뮤지카는 EA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열정적인 팬들로부터 피드백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그에 답할 것이다. ‘익스텐디드 컷’으로 ‘매스 이펙트’세계의 마지막 이야기에 걸맞게 제작팀의 예술적 견해를 유지하면서, 플레이어들이 원하는 결론을 제공해 균형을 맞출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매스 이펙트 3’는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치고는 너무 짧고 납득이 가지 않는 엔딩이라는 빈축을 들어왔다. 이에 유저들은 투표와 모금활동을 통해 ‘매스 이펙트 3’의 엔딩을 바꾸기를 요청해 왔지만, 결국 DLC에서도 유저들이 원하는 추가엔딩이나 엔딩 수정에 관한 패치가 이뤄지지 않은 셈이다.
지난 3월 6일 출시한 ‘매스 이펙트 3’는 ‘리퍼(Reapers)’라는 이름의 고대 외계종족으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한 우주전쟁을 다룬 게임으로, ‘매스 이펙트’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최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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