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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전국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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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전주시가 주최하고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09전국가족e스포츠페스티벌(이하 KeFF2009)’이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전주화산생활체육관에서 열린다.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주최하고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09전국가족e스포츠페스티벌(이하 KeFF2009)’이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전주화산생활체육관에서 열린다.

2000년 ‘전주국제컴퓨터게임축제’라는 타이틀로 시작해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 그리고 ‘전국가족e스포츠페스티벌’에 이르기까지 변화해가며 올해로 10년을 지켜온 행사다.

KeFF2009에서는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가족e스포츠대회가 열려 다양한 게임 문화의 장을 구축하고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가진 부모와 게임을 통해 많은 교류가 이루어지는 자녀들 사이의 벽을 허물고 게임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좁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특히나 전북 게임산업의 미래상으로 가져가고 있는 기능성게임을 보다 더 강조하여 다양한 기능성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 부제로 ‘온가족이 하나되는 기능성게임 페스티벌’을 내세우고, 이와 관련해 기능성게임관에서는 교육용한자게임, 보드게임, 교육용 수학 게임과 함께, 즐기는 런닝머신 등 다양한 기능성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된다.

KeFF2009 행사장에서는 가족e스포츠대회, 1080 우린한가족 게임한마당, 보드게임대회, 기능성게임대회 등 다양한 대회와 체험공간이 마련된다.

또한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피파온라인, 슬러거, 펌프잇업 총 5개 종목으로 치러지는 ‘대통령배 제1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의 전북대표선발전이 동시에 열릴 예정이다. 사전 예선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KeFF2009에서 결승을 거쳐 전북대표가 선발되고, 이날 우승자는 전북대표로 전국대회 참가자격을 얻게 되어 10월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2007년과 2008년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던 컴퓨터 튜닝 전시관이 ‘COMTUSHOW2009’이라는 타이틀로 세워진다. 사전 접수를 통해 선별된 다양하고 참신한 작품들로 꾸며질 이 전시관은 관람객의 눈과 귀를 만족시키고 외관 및 성능까지 고려한 작품들로 컴퓨터 튜닝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만들어질 것이다.

KeFF2009 메인업체로 CJ인터넷, 프리챌, 드래곤플라이, 안다미로가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로 행사장에 발걸음하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게 될 것이다.

또한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행사장에 방문하여 세대간의 격차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보드게임체험관을 확대하여 온가족이 다양한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이밖에도 서바이벌 게임 체험관, 전북게임아카데미 홍보관, 건전인터넷문화 조성을 위한 상담관 등 다양한 공간이 형성되고 유명프로게이머 팬사인회 등의 다양한 무대 행사로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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