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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베이(www.itembay.com)가 ‘건전한 게임문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월 31일 밝혔다.
아이템베이는 2009년, 홍보대사인 방송인 강호동씨와 함께 올바른 게임문화 정착을 위한 연중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 1차 캠페인으로 ‘강호동과 함께 하는 청소년보호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2차로 진행되는 이번 ‘건전한 게임문화 캠페인’을 통해 아이템베이는, 게임중독이나 과몰입 등 온라인 게임의 부작용을 예방하고, 게이머들이 스스로 건전한 게임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게임 과몰입 자가진단 테스트(한국정보화진흥원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G-척도 자가진단 테스트’ 인용)’를 제공한다.
이 테스트의 목적은 스스로 인지하기 힘든 자신의 게임중독 및 과몰입 정도를 정확하게 체크하고, 이에 대한 결과를 기반으로 계획적인 게임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테스트 결과, ‘고위험 사용자’로 분류된 경우에는 현실세계보다는 게임세계에 몰입하여 일상생활에 부적응을 보이는 심각한 수준으로, 전문적 치료와 상담이 필요하다. 그리고 하루 2시간 이상, 주 5~6회 정도 게임을 하는 수준의 이용자들이 분포한 ‘잠재적 위험사용자’는 고위험 사용자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지만 자기통제력이 약해지고 충동적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관련 전문가는 “온라인 게임을 즐긴다고 해서 무조건 게임중독이나 과몰입을 걱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게임에 너무 빠져들면 현실생활과의 혼돈, 충동적 행동 등 사회성과 심리적 상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다.”며, “특히 게임중독 및 과몰입은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자가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스스로를 컨트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템베이의 관계자는 “올바른 게임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아이템베이가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항상 고민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도 같은 취지로 기획된 것”이라며, “당사의 고객인 게이머들이 자신의 게임 과몰입도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게임중독의 부작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게임 과몰입 자가진단 테스트’는 아이템베이 사이트 내에서 로그인 등의 복잡한 절차 없이 편리하고 자유롭게 테스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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